김제제일사회복지관‘후원의 밤’ 성황
[아시아경제 김정용 기자 ]김제제일사회복지관(관장 김희곤)은 8일 올망졸망 지평선 시네마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제 6회 자원봉사 및 후원의 밤’행사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동안의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신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초청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관장의 감사인사와 1년간의 사업보고를 실시했다.
이어 최신 영화상영을 통해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나눔 활동에 대한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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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곤 관장은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유지하여 지역복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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