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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최종수정 2016.12.06 11:00 기사입력 2016.12.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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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198만원에서 최고 2640만원인데, 강북구 수유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초구 방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9.67㎥)이 보증금 6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5만원에서 최고 1076만원인데, 영도구 영선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5.44㎥)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래구 명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6.26㎥)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3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북구 대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28㎥)이 보증금 115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대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5㎥)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5만원에서 최고 1414만원인데, 동구 송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7.61㎥)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2.19㎥)이 보증금 2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08만원에서 최고 868만원인데, 북구 풍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중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8㎥)이 보증금 1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21만원에서 최고 1320만원인데, 중구 선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원신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6.24㎥)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8만원에서 최고 813만원인데, 중구 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5.58㎥)이 보증금 3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96만원에서 최고 550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1㎥)이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0㎥)이 보증금 1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6만원에서 최고 2031만원인데, 이천시 장호원읍 장호원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27.99㎥)이 보증금 9억051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733만원인데,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6.0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후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6.27㎥)이 보증금 1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40만원에서 최고 660만원인데,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83㎥)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7㎥)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6만원에서 최고 868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해정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0㎥)이 보증금 1억5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9만원에서 최고 594만원인데, 남원시 내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2만원에서 최고 381만원인데, 여수시 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06㎥)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문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2.46㎥)이 보증금 1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1만원에서 최고 679만원인데, 포항시 북구 죽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5.34㎥)이 보증금 1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0만원에서 최고 1042만원인데,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거제시 고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5㎥)이 보증금 2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43만원에서 최고 1015만원인데,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5.65㎥)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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