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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토요일인 3일 대체로 포근…일교차 커 감기 조심

최종수정 2016.12.02 20:07 기사입력 2016.12.0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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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토요일인 3일은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클 것으로 예상,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서울 아침 기온은 1도로 평년보다 3도 높고, 낮 기온은 11도로 예년 수준을 크게 웃돌며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 예상 기온은 ▲서울 1도 ▲대전 -1도 ▲대구 0도 ▲부산 6도 ▲광주 0도 ▲울산 6도 ▲포항 3도 ▲제주 7도 등이다. 낮 예상 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부산 16도 ▲광주 13도 ▲울산 16도 ▲포항 14도 ▲제주 1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북부·강원영서는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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