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양남자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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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이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1일 방송된 Mnet '양남자쇼'에서는 그룹 샤이니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종현은 "술자리는 자주 갖냐"는 MC 양세형의 질문에 "9년간 멤버들끼리 다 같이 모인 술자리를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술을 자주 마시진 않는다"며 "술을 안 마셔도 멤버들끼리 이해가 좋다. 트러블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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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은 오랫동안 팀워크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다섯 명 모두 바쁘니깐 딴 생각할 여유도 없다. 개인 활동을 존중해주고 멤버들끼리 이해를 잘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양남자쇼'는 애드리브의 강자 양세형과 스윗한 남자 에릭남이 극과 극의 매력으로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 회 달라지는 게스트가 양세형과 에릭남 중 자신의 마음에 드는 한 명의 토크 승자를 뽑게 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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