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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오늘(1일) ‘푸른 바다의 전설’ 깜짝 카메오…역할은?

최종수정 2016.12.19 18:49 기사입력 2016.12.0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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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박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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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요즘 잘 나가는 배우 박진주가 '푸른 바다의 전설'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박진주는 1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6회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극중 전지현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더할 예정인데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박진주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간호사 역을 맡아 활약하며 신스틸러로 주목 받았다.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독특한 일상의 귀여운 모습을, '해피투게더'에서는 새로운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호감도를 높인 바 있다.

톡톡 튀는 밝은 연기와 타고난 끼를 바탕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박진주가 '푸른 바다의 전설'에선 어떤 역할로 시선을 모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 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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