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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걸’로 화제 모은 차지연, 엄마 됐다

최종수정 2016.12.19 18:49 기사입력 2016.12.0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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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 사진=알앤디윅스 제공

차지연 / 사진=알앤디윅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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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차지연 소속사 관계자는 "차지연이 지난달 29일 첫 아이를 출산했다. 3.17㎏의 건강한 사내 아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차지연이 첫 아이를 출산한 것에 대해 굉장히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지연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차지연은 '아이다', '카르멘', '모차르트', '레베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큰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MBC '일밤-복면가왕' 캣츠걸로 5연속 가왕 자리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해 11월16일 4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윤은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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