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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가희, 개천절에 득남…2.5kg지만 건강하다

최종수정 2016.10.04 00:15 기사입력 2016.10.0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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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양준무.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캡처

가희 양준무.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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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가수 가희가 개천절 맞아 득남 소식을 전해 그 의미를 더했다.

3일 가희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가희는 이날 오전 11시 33분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2.5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무려 12시간의 진통 끝에 순산한 가희는 현재 남편과 함께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3살 연상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린 가희는 결혼 2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속도위반 사실을 인정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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