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인용해 배용준 '가상 2세 비주얼' 소개하는 일본 방송, 사진=유튜브 캡처

아시아경제 인용해 배용준 '가상 2세 비주얼' 소개하는 일본 방송,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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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욘사마' 배용준의 득남 소식에 일본 열도가 들썩였다.


지난 25일 일본의 한 아침 방송은 '오늘의 가장 눈길 가는 소식'으로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득남 소식을 첫 소식으로 전했다.

해당 방송은 욘사마의 득남 소식에 일본 팬들이 트위터에 "아기 욘사마라니! 상상만 해도 이쁘고 귀여울 것 같아요", "욘사마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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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방송은 지난 4월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임신 소식에 '태왕사신기' 촬영지인 사이타마현에 있는 성지에 배용준의 팬들이 모여 순산을 기원하는 모습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 방송은 아시아경제 기사를 인용해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얼굴을 합성한 '가상 2세 비주얼'이 화제라고 소개했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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