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인도네시아 계열사 지분 150억에 처분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개미 주식 끌어모은 신성통상…'자진상폐' 길 열렸다 [Why&Next]또 '좌초'…'짠물배당' 신성통상, 자진상폐 도전기 코스피, 2850선 '회복'…외인 1조원 가까이 '순매수' 은 계열사인 PT. 드림 센토사 인도네시아 주식 32만4900주를 총 15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09% 수준이다.
회사측은 "보유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