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0일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열리고 있는 국회 예결위장 천장을 국회 설비과 관계자들이 안전그물 등 안전장치 하나 없이 걸어다니고 있다. 천장까지의 높이는 대략 20여미터 이상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