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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밸런스] 김미영, 과한 노출로 민망한 패션 트렌디하게 바꿔주자

최종수정 2016.11.18 14:56 기사입력 2016.11.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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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김미영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레드카펫 위 모든 여배우가 아름다울 수는 없다. 자칫 과한 의상으로 패션테러리스트로 낙인찍히기 십상이다. '2016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미영은 과한 의상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미영은 오프숄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힐을 착용해 섹시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하지만 너무 과한 시스루 소재 오프숄더 원피스는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또한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힐은 발목을 더욱 부각시켰다. 김미영의 섹시미 넘치는 이미지는 그대로 살리면서 시상식에 걸맞는 스타일로 바꿔줄 아이템은 어떤게 있을까?

김미영

김미영

보는 이들도 민망했던 시스루 소재 오프숄더 원피스는 패턴이 들어간 오프숄더 원피스로 바꿔보자. 오프숄더 스타일링 만으로도 충분히 섹시미를 뽐낼 수 있다. 시스루 소재가 아니어도 은은한 섹시미를 뽐낼 수 있다.

발목을 감싸주는 단정한 스트랩 힐로 바꿔보자. 매듭이 들어간 스트랩 힐은 발목이 부각돼 더욱 두꺼워 보일 수 있다. 단정하고 깔끔한 스트랩 힐은 발목을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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