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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창경궁에서 만나는 사극 '영조와 창경궁'

최종수정 2016.10.07 07:34 기사입력 2016.10.0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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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2016 궁궐 일상을 걷다-영조와 창경궁' 행사를 연다.

'2016 궁궐 일상을 걷다-영조와 창경궁'은 조선시대 창경궁에서 펼쳐졌던 영조임금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극으로 재현한 프로그램이다. 영조대왕· 정순왕후· 왕세손(정조)· 영빈이씨 등 30 여명의 전문배우가 출연해 생동감 있는 궁궐의 일상 모습을 사극으로 재현한다.
배우들이 창경궁의 주요 전각을 돌며 각 장소의 역사적 사실에 근거를 둬 재구성된 이야기를 극으로 펼친다. 특히 전문 극단이 출연해 극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사의 해설을 더해 극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매 주말(토·일요일)에 진행된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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