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질병·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비까지 최대 160% 보장하는 ‘무배당 미리받는 변액종신보험 공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6대 질병, 4대 수술, 화상 및 중증 치매, 일상생활 장해 상태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80%를 선지급해 치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이다. 특히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에 대해서 보다 넓은 보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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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55세, 60세, 65세 중 설정된 은퇴나이 이전 경제활동기에 질병 발생 시 선지급금 외에 추가로 매월 가입금액의 1%를 60회 확정 지급한다. 따라서 가입금액의 최대 160%까지 질병, 사망, 생활비를 동시에 보장 받을 수 있다.


납입 기간의 중간 시점까지는 기본형보다 낮은 보험료를 내다가 그 이후에 높은 보험료를 내는 '스텝(Step)형 납입방법'도 적용됐다. 만약 납입 기간이 20년이라면 10년간은 기본형보다 약 20% 낮은 보험료를 낼 수 있으므로 향후 소득 상승이 예상되는 고객이 초기 부담을 덜 수 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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