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업체 현대그린푸드 경인센터(경기도 광주시 소재)가 수입ㆍ판매한 중국산 '냉동다슬기살(자숙)'에서 납이 기준 초과 검출돼 이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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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대상은 제조 일자가 2016년 7월 5일인 제품 약 17t이다. 이 제품에서는 납이 기준치(2.0㎎/㎏)를 넘은 2.9㎎/㎏이 나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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