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명래)이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생산성대회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표창을 받았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국가 생산성 대회는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로 체계적인 기업경영을 하고 혁신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제도다.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월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4명의 국가생산성대상 전문가 심사단이 방문해 공적서 심사와 현장견학을 마쳤다.


평가결과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은 리더십, 고객만족, 혁신전개 등 활동실적이 우수해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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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3년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받고, 올해 세 번째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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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공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체계적인 혁신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명래 이사장은 “38만 광진구민의 건강한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서비스 콘텐츠를 고객 맞춤형으로 업그레이드 한 것은 물론 정부3.0 취지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유능한 서비스 공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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