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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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출시되기 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이폰7 제트블랙의 색이 잘 벗겨진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폰 색이 벗겨졌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폰7은 제트블랙 색상으로 측면이 벗겨져 은색 몸통이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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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기술 및 전자제품 전문 미디어 웹사이트 CNET은 지난 16일 아이폰7 스크래치 테스트에서 “검은색 아이폰7이 유독 마모와 스크래치에 약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아이폰7은 내달 14일께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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