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3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23일 공시했다. 3년물 1200억원어치와 5년물과 7년물 900억원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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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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