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치마, 주름블라우스 등 ‘플리츠룩’ 대세로 떠올라


올 가을, 대세 패션은 '주름'…플리츠룩 매출 1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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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올 가을 패션업계에 주름이 대세로 자리잡고있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3일까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플리츠' 패션상품 매출이 1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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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츠는 천에 잡아놓은 ‘주름’이다. 아코디언처럼 직선의 잘고 촘촘한 주름을 잡아 스커트나 블라우스, 셔츠 등에 멋을 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느낌을 준다. 1970~1980년대 레트로 바람이 불면서 ‘플리츠’ 패션이 재부상하고 있다는 것이 롯데다컴의 설명이다.

롯데닷컴은 다음달 2일까지 플리츠 아이템을 비롯한 가을 패션 신상품을 한 눈에 살펴볼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브랜드별로 5~15%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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