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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문한 '제주도 소길댁' 이효리, 양털 옷 입고 깜찍 표정

최종수정 2016.09.18 13:41 기사입력 2016.09.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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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사진=파타고니아 SNS 캡쳐

이효리. 사진=파타고니아 SNS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제주도 소길댁' 이효리가 서울에 깜짝 방문했다.

17일 한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공식 SNS에는 “오늘 비가 오고 맑게 갠 하늘처럼 반가운 방문. 제주도 소길댁”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해당 브랜드의 매장을 찾아 옷을 착용한 뒤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이효리는 추석을 맞아 잠시 서울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청순하다" "보고 싶어요 언니" "이효리의 삶이 참 부럽다" "20대 화려하게 열정적으로 살던 사람이 어찌 저리 생각할까 한다. 수시로 보고싶어 검색해본다" 등 이효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한편 2013년 9월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효리는 지난해 10월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운영 중이던 SNS도 전부 닫았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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