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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6자수석 "가용한 모든 수단으로 북한 압박"(2보)

최종수정 2016.09.13 11:01 기사입력 2016.09.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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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한국과 미국은 13일 가용한 모든 수단으로 5차 핵실험을 감행한 북한을 압박하기로 했다.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이날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회동 직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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