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 3D프린팅 광주센터, 스마트제품 개발 산업체 재직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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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K-ICT 3D프린팅 광주센터(센터장 정영기, 호남대 교수)와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이 광주지역기업 3D프린팅 기술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 '3D프린팅 스마트제품 개발 산업체 재직자 교육’이 성료했다.


지난 8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교육에는 광주광역시 소재 기업 CEO 및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3D프린팅을 통한 기술혁신, 원가절감 실현을 원하는 기업들에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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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역설계, 3D프린팅 출력, 후가공 교육 등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정영기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체에 3D프린팅 기술 보급하기 위해 재직자 맞춤형 특화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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