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사단법인 한국여기자협회(회장 채경옥)는 9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언론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2016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 1부(이런 인재를 원한다)에선 김균미 서울신문 편집국과 강흥식 YTN보도국장이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업 직업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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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나는 이렇게 준비했다)에는 전수민(국민일보)·화강윤(SBS)·이수빈(한국경제신문), 박상현(조선일보) 기자가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이 워크숍은 기자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로 자리잡아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남녀 모두 참석 가능하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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