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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헤비급 바넷, 3라운드 2분53초 승부 끝에 알롭스키 제압

최종수정 2016.09.04 12:43 기사입력 2016.09.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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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알롭스키-바넷[사진=UFC]

UFC 알롭스키-바넷[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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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조시 바넷(미국)이 안드레이 알롭스키(벨라루스)를 제압하고 전 UFC 헤비급 챔피언 간 대결에서 승리했다.

바넷은 4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바클레이카드 아레나에서 한 UFC 파이트 나이트 93 메인이벤트에서 3라운드 2분53초 만에 알롭스키를 이겼다.
바넷은 43전 35승 8패, 알롭스키는 39전 25승 13패 1무효가 됐다. 알롭스키는 6연승 뒤 3연패 부진에 빠졌다.

라이트 헤비급에서는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스웨덴)은 얀 블라코비츠(폴란드)와 접전 끝에 이겼다. 구사트프손은 마지막에 테이크다운으로 블라코비치를 눕혔다. 3-0(30-27,30-27,30-27) 판정승. 1년 5개월 만에 승리를 얻어 통산 전적 17승 4패가 됐다.

또다른 라이트 헤비급 경기에서는 라이언 베이더가 일리르 라티피를 2라운드 2분6초에 니킥으로 KO승리했고 라이트급에서는 닉 하인이 방태현을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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