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유한킴벌리가 2016년형 하기스 매직기저귀를 출시했다. '아기 몸에 맞춘 편안한 착용감'이 모티브다. 하기스 매직기저귀는 밴드형 제품으로 팬티형인 매직팬티와 함께 하기스의 주력 기저귀로 꼽힌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두 배 늘어나는 매직벨트다. 신축성이 좋아 아기 배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체형에 맞게 입체적으로 디자인했다. 또 3중 파워흡수층을 기본으로 묽은 변이 새는 것을 막아주는 샘방지 안심포켓, 고르고 빠른 흡수를 돕는 매직흡수라인 등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에어후레쉬커버 (일명 축축함 방지 커버), 에어 엠보싱 안커버, 별 등을 형상화한 오줌알림마크 등 아기와 엄마를 위한 진일보한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매직 모멘트'가 내달 9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8~9월생 자녀를 둔 부모가 하기스 유아동쇼핑몰 맘큐 사이트에서 신제품 매직기저귀를 신청하면 고객 전원에게 매직기저귀 2단계 20개입 1백, 프리미어 물티슈 32매, 맘큐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아기의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도 추가적인 선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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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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