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전 날씨/사진=기상청

금요일 오전 날씨/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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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남부지방과 제부도에는 비가 내리겠고 중부지방은 낮에 비가 오기 시작하다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비가 오겠고(강수확률 60∼80%), 중부지방은 낮부터 비가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강수확률 60∼70%).

또한 2일 밤부터 3일까지 남풍이 강하게 불어 남해안과 지리산부근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 제주도 20∼60mm(많은 곳 남해안, 지리산부근 80mm 이상), 중부지방 10∼40mm이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부산 23도 ▲대구 22도 ▲대전 19도 ▲광주 22도 ▲울산 22도 ▲제주 23도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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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부산 26도 ▲대구 26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울산 24도 ▲제주 27도 등 이다.


바다 물결은 전해상에서 0.5∼3.0m로 일겠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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