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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20% 돌파 얼마 안 남았다…광화문서 박보검·김유정 볼 수 있나?

최종수정 2016.08.31 10:24 기사입력 2016.08.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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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진=KBS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한복을 입은 박보검의 모습을 광화문서 볼 수 있을까.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은 전국기준 지난 방송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1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박보검은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시청률 20%를 넘으면 한복을 입고 '구르미'팀 단체로 광화문에서 사인회를 열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구르미'는 첫 회 시청률 8.3%를 시작으로 2회 8.5%, 3회에는 시청률이 대폭 상승한 16%를 기록하며 매회 자체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구르미'가 과연 언제쯤 시청률 20% 벽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그리고 박보검과 김유정 등 '구르미' 배우들을 광화문에서 만날 수 있을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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