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스닥지수가 하락 반전했다.


31일 오전 9시52분 현재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20포인트(-0.48%) 하락한 664.41을 기록 중이다. 이날 668.63으로 전날보다 1.02포인트 상승 출발한 코스닥은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개인이 나홀로 166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2억원, 33억원 매도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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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방비(0.60%), 섬유의류(0.51%), 건설(0.11%), 통신서비스(0.09%) 등이 오름세고 반도체(-1.19%), 기계장비(-1.12%), 운송장비부품(-1.00%), 출판매체복제(-0.88%) 등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1.23% 오르고 있고 메디톡스(0.07%), 파라다이스(0.60%), 휴젤(1.27%)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로엔(-1.56%), 코미팜(-1.93%), 바이로메드(-3.08%), SK머티리얼즈(-1.83%) 등은 떨어지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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