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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현주 "도시 떠나고 싶은 나…" 남다른 스타의 소신

최종수정 2016.08.30 11:02 기사입력 2016.08.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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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현주 / 사진=JTBC방송화면캡처

'비정상회담' 김현주 / 사진=JTBC방송화면캡처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도시를 떠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배우 김현주가 '비정상회담'에서 남다른 안건을 상정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한국 비정상대표로 김현주가 참여해 '도시생활'에 대한 글로벌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주는 "평소 남산 산책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삶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화려한 도시의 삶을 꿈꾸는 편과 자연 속의 삶을 꿈꾸는 편으로 나뉘어 김현주를 설득하기 위해 불꽃 튀는 토론을 벌였다.

또 멤버들은 각 나라에서 꿈꾸는 이상적인 '주거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인도대표 럭키는 "우리는 집의 방향이 중요하다"며 인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 집의 조건'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일본대표 오오기는 "주거는 안전성이 중요하다"며 지진을 대비한 설계에 대해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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