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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77년생 김현주, 피부비결은 지압판? "얼굴에 뭐했냐고 물을 정도”

최종수정 2016.08.30 10:24 기사입력 2016.08.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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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김현주/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김현주/사진=JTBC 제공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배우 김현주가 좋은 피부의 비결로 지압판을 꼽았다.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한국 대표로 출연한 김현주는 '도시를 탈출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주는 "산책하기 좋은 곳을 찾는다. 지금은 남산 근처에 살고 있다"고 주거지를 선정하는 기준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남산 공원을 고 나면 마지막에 지압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그걸 하고 오면 사람들이 너 오늘 얼굴색 좋다고 말하더라. 안한 날은 오히려 불안하다"고 전해 남다른 지압 사랑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김현주는 “지압을 하고 나면 다음날 사람들이 '얼굴에 뭐 했어?'라고 묻기도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시경은 김현주에게 "개인적으로 지압판이 있나"며 질문하자 김현주는 바로 "있다. 모두 다 있는거 아니냐"며 태연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주는 오는 9월 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을 통해 이소혜 역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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