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안희란 박사,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 선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안희란 박사가 2016년 한국연구재단 학문후속세대 지원사업 박사 후 국내연구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광주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안 박사는 향후 2년간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사업비 6800만원을 지원받아 부경대 공공정책연구소에서 연구 활동 및 연수를 진행한다.
안 박사는 한국연구재단의 한국사회과학연구(SSK) 소형팀 ‘한국 사회 맞벌이 부부의 일과 삶’연구과제에 2013년 9월부터 1년간 연구보조원, 2014년 10월부터 1년간 소형팀이 확대된 중형팀에서 연구를 지속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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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팀은 김선미 광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고려대 경영학과 박철 교수 등 9명의 교수진으로 합동연구단을 구성해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2억 3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업-가정-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모델에 관한 연구-IT기반의 참여와 협업을 중심으로’라는 연구주제를 수행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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