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교통망 갖춘 '서울대입구역 한양아이클래스', 수요자 문의↑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다.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오피스텔은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뛰어나다.
또, 광역 교통망을 이용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쉬워 광역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어 꾸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서울대입구역 한양아이클래스’가 위치한 서울시 관악구는 지난 달 강남순환도로 개통으로 교통망이 확충되면서 오피스텔 시세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도로가 개통된 지난 7월, 관악구 오피스텔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834만원으로 1년 전인 2015년 7월 관악구 오피스텔의 3.3㎡당 평균 매매가격 1,791만원보다 43만원 증가했다. 강남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관악구청 삼거리와 남부순환로도로를 통해 양재까지 이동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 낭패를 보지 않으려면 교통호재 등의 상품을 고르는 안목이 중요하다”며 “편리한 교통망의 오피스텔은 입주민의 선호도뿐만 아니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양산업개발이 이달 분양 예정인 ‘서울대입구역 한양아이클래스’는 우수한 교통망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대입구역 한양아이클래스’는 서울대입구역의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가까이에서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신림선 경전철(샛강역~대방역~여의대방로~보라매역~보라매공원~신림역)이 2021년 개통예정으로 이를 이용하면 서울대에서 여의도까지 10분대로 닿을 수 있게된다. 또, 2020년에는 신림~봉천터널이 개통 예정으로 이 터널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접근성이 더 좋아질 예정이다.
단지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865-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17층, 오피스텔 105실, 도시형생활주택 139세대, 총 244실로 공급된다.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은 20㎡,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은 15~18㎡이다.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2층~지상 1층에 들어선다.
여기에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서울대, 숭실대, 중앙대 등이 있어 대학생 수요 약 7만5천여 명을 배후수요로 확보했고, 서울대입구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 직장인 수요까지 확보했다.
또, 단지 인근에 관악구청, 관악구보건소, 관악경찰서 등 행정기관이 가까이에 위치해 있고, 롯데시네마가 있는 복합쇼핑몰 에그옐로우와 은행, 봉천 중앙시장, 행운동 먹자골목, 롯데백화점, 보라매병원 등이 인접하는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예상된다.
한편, ‘서울대입구역 한양아이클래스’가 들어서는 서울대입구역과 봉천역 주변은 ‘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결정안'으로 지역중심 활성화 권장용도를 추가해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는 게 가능해지면서 인근으로 개발이 활발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대입구역 한양아이클래스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20 에그옐로우 14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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