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봉근 인턴기자]이대훈(24·한국가스공사)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한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자우아드 아찹(벨기에)에게 11-7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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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근 인턴기자 hjkk1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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