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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요정' 하니, 음반활동 매진 위해 '3대 천왕' 하차

최종수정 2016.08.18 15:51 기사입력 2016.08.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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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3대 천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3대 천왕'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하차한다.

18일 하니 측은 "하니가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하차한다. 오는 20일이 마지막 방송"이라고 전했다.

하니는 지난 1월에 합류해 7개월 동안 이휘재, 백종원, 김준현과 함께 맛깔나는 진행을 했다. 홍일점 '먹요정'으로 불리며 음식을 먹고 풍부한 표현을 해 호평을 얻었다.

하니 소속사 관계자는 "해외 공연과 국내 음반 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어렵게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니는 지난 2일 마지막 녹화에서 "'3대 천왕'을 통해서 여러 종류의 다양한 음식으 먹어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아는 만큼 맛있다'는 슬로건처럼 먹는 즐거움을 알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니가 출연하는 마지막 '백종원의 3대 천왕'이 오는 2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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