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바나나 / 사진=제니스글로벌 제공

모델 바나나 / 사진=제니스글로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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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60cm 모델' 바나나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7일 오전 모델 바나나의 첫 정식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모델 바나나는 작은 키임에도 불구 완벽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감한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이 아찔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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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혼혈이냐'는 얘기를 종종 듣지만 혼혈은 아니다. 할아버지에 할아버지에 할아버지까지 올라가 봐도 외국 분은 없으시다. 화장 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토종 한국인임을 밝혔다.

한편, 바나나는 13만 8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이자 모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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