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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24일 1차 전국 지방의원연석회의 개최

최종수정 2016.08.12 13:30 기사입력 2016.08.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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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국민의당이 오는 24일 창당 이후 처음으로 대전에서 전국 기초·광역자치단체 의원들이 참여하는 제1차 전국 지방의원연석회의를 개최한다.

국민의당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과 함께 정무직 당직자 임명안을 의결했다고 고연호 대변인이 전했다.
지방의원연석회의에는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당 중역들, 각 시도당위원장, 국민의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이 모두 참석하게 된다. 고 대변인은 " 전국 지방의원 연석회의는 지방의원들과 중앙당 지도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현황과 향후 활동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의당은 이날 16인을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정무직 당직자 인선안도 의결했다. 전국청년위 부위원장으로는 ▲김병운 남양주 호남향우회연합회 재무국장 ▲김보람 코끼리협동조합 이사 ▲김상훈 청년소사이어티 운영위원 ▲김용환 국민의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김정모 연세대학교 토론학회 YDT 회원 ▲김정환 익산시 체육회 이사 ▲송강 법무법인 청호 변호사 ▲연창석 국민의당 중앙선거관리위원 ▲이내훈 전 새정치민주연합 전국청년위원회 메니페스토위원장 ▲이병열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학생위원 ▲이효식 동광양JCI 회원 ▲정주영 국민의당 인천시당 사회적경제위원장 ▲이유미 ㈜엄청난벤처 대표이사 ▲전소영 티브로드방송국 리포터 ▲정채훈 인천시 남구의회 의원 ▲홍다예 전 새정치민주연합 전국대학생위원장 등이 임명됐다.

고 대변인은 "국민의당은 청년계층의 적극적인 정치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당의 청년관련 정책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임명했다"며 국민의당은 젊은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도와 대한민국 청년들의 고민과 아픔을 해결할 수 있도록 오늘 임명된 부위원장님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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