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이클 펠프스 '아들 바보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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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EPA=연합뉴스]미국 수영 국가대표 마이클 펠프스가 10일(한국시간) 리우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접영 200m에서 우승 후 관중석에 있는 약혼녀와 아들 앞으로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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