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갈길 잃은 케이블, 'LG유플러스' 사는 건 어때? 說·說·說
#1:1995년 '황금알을 낳는 거위' 케이블방송 출범
그후 20년
#2:IPTV에 밀려 가입자ㆍ매출 동반 하락…"이쯤에서 발 빼야지"
2015년 12월 이동통신 1위 SKT+케이블 1위 CJ헬로비전 M&A 전격 발표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3:"쟤들 뭉치면 우린 죽어…M&A 절대 안돼"
KTㆍLG유플러스ㆍ지상파, 적과의 동침
눈치보던 공정거래위원회는 M&A 불허 똥침
#4:"발 빼려 했더니 안 도와주네"…갈길 잃은 케이블
시중에 도는 說,說,說 "우리가 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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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5: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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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 건 어때?"
M&A 결사반대 '미운털' LG유플러스(자산가치 2조6000억원ㆍLG지분 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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