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갈길 잃은 케이블, 'LG유플러스' 사는 건 어때? 說·說·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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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5년 '황금알을 낳는 거위' 케이블방송 출범
 그후 20년

#2:IPTV에 밀려 가입자ㆍ매출 동반 하락…"이쯤에서 발 빼야지"
 2015년 12월 이동통신 1위 SKT+케이블 1위 CJ헬로비전 M&A 전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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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쟤들 뭉치면 우린 죽어…M&A 절대 안돼"
KTㆍLG유플러스ㆍ지상파, 적과의 동침
눈치보던 공정거래위원회는 M&A 불허 똥침

#4:"발 빼려 했더니 안 도와주네"…갈길 잃은 케이블
시중에 도는 說,說,說 "우리가 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 사는 건 어때?"
M&A 결사반대 '미운털' LG유플러스(자산가치 2조6000억원ㆍLG지분 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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