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강호동 윤정수 써니. 사진=JTBC '천하장사' 제공

천하장사 강호동 윤정수 써니. 사진=JTBC '천하장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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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천하장사' 강호동이 '네 로봇'이라는 굴욕적인 타이틀을 얻었다.


최근 진행된 JTBC ‘천하장사’ 녹화에서 강호동,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 써니, 정진운은 온양 온천시장의 명물이었던 ‘온궁 라디오’의 활성화를 위해 일일 DJ가 돼 ‘보이는 라디오’ 진행 대결을 펼쳤다.

생애 처음오로 라디오 DJ가 된 강호동은 라디오에서도 마치 TV 진행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다른 출연자의 빈축을 샀다.


윤정수, 써니와 한 팀이 된 강호동은 라디오 대본 연습 도중 시도 때도 없이 “네~”를 연발하며 진행 흐름을 끊었다. 참다 못한 윤정수는 “형, 네~ 좀 하지 마세요”라며 핀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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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호동은 계속적으로 “네~”를 연발했고 써니는 강호동에게 '네 로봇'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지어줬다.


'아재시대' 팀의 구멍이 된 강호동의 좌충우돌 라디오 진행기는 7일 저녁 8시 30분에 JTBC ‘천하장사’에서 공개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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