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KCC스위첸'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
[아시아경제 김정혁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양산시 평산동에 들어서는 '양산 KCC스위첸' 아파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양산 KCC스위첸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접목된 주거복합단지로 지난달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다음날인 30일 전용면적 23㎡(36실), 68㎡(36실)의 오피스텔에 대해 본격적인 청약 접수를 시작, 평균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재는 지난 2일 시작된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5㎡(248세대), 84㎡(305세대) 아파트 총 553세대에 대한 청약 접수를 진행 중에 있다. 3일인 오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하고, 4일에는 2순위 접수가 이어진다.
양산 KCC스위첸은 견본주택의 문을 연 첫날부터 주말 3일 동안 1만 8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특히 내방객들은 해당 단지가 제공하는 입지적 장점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지 조성을 위해 적용된 혁신 설계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실제로 이 단지가 위치한 양산시 평산동은 부산 정관신도시까지 10분대, 울산까지 20분대로 차량이동이 가능할 만큼 광역교통망이 편리하게 구축돼 있다. 현재 7번 국도 우회도로 개통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공사 완공 시 더욱 편리한 교통편이 제공될 전망이다.
양산 KCC스위첸은 편리한 교통망과 함께 주거환경도 뛰어나다. 주변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메가마트, 덕계종합시장, 금융시설, 양산시 웅상출장소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쇼핑ㆍ문화와 같은 편리한 생활특권을 제공함은 물론 도보 통학이 가능한 덕계초를 비롯해 4개의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인접해 우수한 학군도 함께 제공한다.
더불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창호형 자연환기 시스템, 맞 통풍 구조의 평면특화 설계(일부 타입), 지상주차 최소화, 고화질 CCTV설치, 원패스 스마트 시스템 등이 적용됐으며, 입주자의 다양한 수요만족을 위해 4베이 평면구조(일부 세대 제외), 펜트리, 알파룸 등의 설계로 다양한 세대를 구성했다.
한편, 양산시 평산동에 들어서는 양산 KCC스위첸은 지하 3층부터 지상 38층의 초고층 건물 5동이 단지를 구성하고 있으며, 회야강, 대운산을 바라보는 파노라마 자연조망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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