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 사진=볼티모어 오리올스 공식 페이스북

김현수 / 사진=볼티모어 오리올스 공식 페이스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또 안타를 만들어냈다.


김현수는 부상 복귀 후 3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캠든 야즈에서 택사스 레인저스의 다르빗슈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내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AD

김현수는 이날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1회말 첫 타석에서 병살타를 기록했다. 이어 4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다르빗슈의 5구째를 우중간 안타로 연결했다.


한편 볼티모어는 7회초 현재 2-0으로 앞서고 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