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강화유리 디자인 서비스 '젠틀가드' 출시
스마트폰 액정보호 유리를 개발한 ㈜맥스젠테크놀로지(대표: 김영수)가 고해상도 디자인 액정보호유리와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젠틀가드(Gentle Guard)’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젠틀가드’는 사진, 그림, 손글씨 등 이미지화가 가능한 디자인은 모두 제작이 가능하며, 직접 디자인한 상품은 휴대폰 어플이나 PC에서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강화유리와 스마트폰 케이스에 프린트하여 제작해주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로고나 텍스트도 삽입이 가능해 기업 홍보나 연인과 친구들간에 선물로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특히, ‘젠틀가드’에서는 자신의 디자인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해당 사이트에 작가로 등록 되면 자신의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고, 디자인이 판매될 때마다 일정한 수익금이 적립금 형식으로 지급된다.
제작, 배송, AS 등은 ‘젠틀가드’에서 운영함으로, 오직 작품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재능 있는 작가들의 양성을 위해 총상금 400만원의 디자인 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홈페이지 제작 전문 에이전시인 디자인리버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했다”면서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총 8개국을 대상으로 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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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이제 스마트폰은 자신을 표현하는 중요한 패션 소품이라 할 수 있다”면서 “때문에 개성을 디자인하는 ‘젠틀가드’ 서비스는 나만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젠틀가드는 10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8월 01일부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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