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판 /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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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성민 인턴기자] 1일부터 증권·파생상품 시장과 금시장의 거래시간이 30분씩 늘어난다.


한국거래소는 1일부터 증권·파생상품 시장과 금시장의 정규장 매매거래 시간을 30분씩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거래시간이 연장되면 주식 거래량이 늘어나 증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


이에 따라 증권시장 정규장과 금시장 마감 시간은 오후 3시에서 3시30분으로, 파생상품시장 마감시간은 오후 3시15분에서 3시45분으로 늦춰진다.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로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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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증시 매매시간 변경은 16년 만이다.



강성민 인턴기자 yapa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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