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미국 소프트웨어업체 오라클이 93억달러를 투자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넷스위트를 인수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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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주당 109달러를 넷스위트에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사프라 캣츠 오라클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인수를 통해 오라클의 올 한해 실적이 즉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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