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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꽃마을 일대 신규 오피스 타운 형성

최종수정 2016.07.28 15:48 기사입력 2016.07.2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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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 시티

마제스타 시티


서초구에 위치했던 정보사 이전과 함께 작년 말 착공이 시작된 장재터널로 서초구 꽃마을 일대에 신규 오피스 타운이 건설 되고 있다. 이 오피스 타운은 테헤란로에 인접해 강남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장점과 자연친화적이고 최첨단의 오피스 환경을 원하는 기업의 수요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오피스타운에는 현재 엠스퀘어피에프브이㈜가 시행사하며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하고 있는 ‘마제스타시티’ 가 있다.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이며 지하 7층~지상 17층, 2개동에 연면적 82,838㎡의 규모로 건설된다. 기준층의 전용면적은 약 1,060㎡, 2,090㎡ 이다.
2호선 서초역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포,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되어 있어,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0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서울 중심부뿐만 아니라 판교, 분당, 용인 수원 등 외곽지역으로의 이동 또한 편리하다. 반경 2km이내에는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는 서초IC를 비롯하여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울의 남부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남부순환로가 있다. 반경 3.5km이내에는 2016년 5월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있어 서해안고속도로를 비롯하여 인천과 분당, 판교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김포공항까지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약 1시간 소요된다.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근처 몽마르뜨 공원과의 접근이 용이하여 자연친화적인 업무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낮은 용적률로 쾌적한 환경 조성과 환경친화적인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이 밖에도 9호선 개통으로 교통접근성이 우수해지는 선정릉역 일대에도 오피스, 은행 호텔, 기업의 본사등이 위치하며 그 이면으로는 대로변 업무시설에 종사하는 직장인 수요를 뒷받침할 만한 먹자상권, 헤어샵, 뷰티매장 등 다양한 근생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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