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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짜' 장수원, 물구나무서기 굴욕…"세호야 이거 하지마"

최종수정 2016.07.27 13:58 기사입력 2016.07.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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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물구나무서기/사진=mbn

장수원 물구나무서기/사진=mbn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진짜 가짜’ 장수원이 물구나무서기에 도전했다.

최근 진행된 MBN 예능프로그램 ‘상상초월쇼, 진짜? 가짜!(이하 진짜 가짜)’ 녹화에는 요요 없이 살 뺀 반전의 주인공들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물구나무서기로 88kg에서 48kg까지 총 40kg를 감량했다”고 주장하는 그룹 EXID 하니 닮은꼴 ‘거꾸로 하니’가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인 고난도 물구나무서기 동작을 선보였다.

이에 장수원이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위엄을 뽐내며 `거꾸로 하니`의 다이어트 비법인 물구나무서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시작 20초 만에 “(조)세호야 이거 하지 마”라고 외치며 힘든 기색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장수원은 “올해 젝스키스 재결합도 하고 지금이 전성기인줄 알았는데 가장 힘든 시기인 것 같다”며 아무런 표정 변화 없이 말해 현장을 웃게 했다.

이어 MC 남희석은 “힘들 때는 티를 내달라”고 장수원에게 물어봐 또 한 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진짜 가짜'는 2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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