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장수원, ‘냉부해’ 발언(못 벌었던 거 좀 땡기고) 사과 “젝키에 집중하겠다는 뜻”

최종수정 2016.06.16 16:08 기사입력 2016.06.16 16:08

댓글쓰기

냉장고를 부탁해 장수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이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 나간 자신의 발언 내용에 대해 팬들에게 해명하고 사과했다.

장수원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우선 늦게 이렇게 입을 뗀 거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크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상처 받은 너희 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까 생각이 많았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방송에서 이야기 했던 말들은. 당분간 젝키활동에 더 신경쓰고 집중하겠다는 뜻이었고. 예능이기에 재밌게 이야기하려 했던 것 그뿐이야"라고 해명했다.

그는 "부탁하고 싶은건 이번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분열이 일어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 미안하고 고맙다 잘자"라고 덧붙였다.

장수원은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13세 연하 여자친구가 있다"며 “(결혼은) 젝키로 그동안 못 벌었던 거 좀 땡기고 (하겠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
방송 이후 팬들은 "팬들을 돈줄로 보는 건가?", "돈 땡긴다느니 그런 발언하시면 정말 앨범사기 싫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