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난타전 승’ 조원우 감독 “어렵고 중요한 경기였다”

최종수정 2016.07.26 23:20 기사입력 2016.07.26 23:20

댓글쓰기

조원우 롯데 감독(오른쪽)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난타전 끝에 LG 트윈스를 꺾었다. 리그 5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조원우 롯데 감독은 어려웠지만, 그만큼 중요한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롯데(44승45패)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36승1무50패)와의 원정 경기에서 12-10으로 승리했다. 롯데는 김문호의 만루포와 맥스웰의 KBO리그 데뷔 홈런을 포함해 장단 17안타(3홈런)를 때렸다.
조원우 감독은 경기 후 “어렵고 중요한 경기였다. 맥스웰이 잘 해줬고, 김문호의 결정적인 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최근 투수진이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투수 손승락이 경기를 잘 마무리해주었다”고 했다.

롯데 김문호는 1사 만루에서 만루 홈런(시즌 6호)을 쳐 점수는 10-1까지 벌렸다. 승리에 기여한 김문호는 “최근 계속 타격감이 좋지 않아서 감을 되찾으려는 연습을 많이 했다. 만루 홈런은 개인적인 의미보다 팀 승리를 가져왔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했다.

한편 27일 경기에 롯데는 박세웅을, LG는 데이비드 허프를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