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연 5.55% 수익 추구 ELS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오는 29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AD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746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개월), 85%(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5.5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6.65%(연 5.55%)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