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배 [사진=김현민 기자]

김성배 [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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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3일 두산 베어스 내야수 김동한(28)을 영입하고 오른손 투수 김성배(35)를 내주는 1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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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수비와 주루플레이가 뛰어나고 도루능력을 갖춘 김동한을 영입하면서 팀 내야를 보강할 수 있게 됐다.


2011년 두산에 입단해 지난해 군복무(상무)를 마친 김동한은 올 시즌 1군에서 스물여덟 경기에 출장했으며 통산 타율 0.298(47타수 14안타)를 기록 중이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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