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후보가 21일(현지시간) 후보 지명 수락 연설을 마치고 자신의 가족들과 부통령 후보인 마이클 펜스의 가족과 함께 단상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NBC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후보가 21일(현지시간) 후보 지명 수락 연설을 마치고 자신의 가족들과 부통령 후보인 마이클 펜스의 가족과 함께 단상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사진=NBC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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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후보가 21일(현지시간) 1시간 20분 가량의 후보 지명 수락 연설을 마치고 부통령 후보인 마이클 펜스 가족과 함께 단상에서 박수 치고 있다.(사진=NBC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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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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